유모차절충형 유모차이전 세대·단종 주의도심 양대면 중고형
줄즈
허브플러스
사용시기 신생아~22kg
허브(2019)→허브플러스(2021)→허브2(2023)로 이어진 줄즈 도심 절충형의 중간 세대입니다. 4륜 서스펜션과 LED 라이트 등 장비는 알찬데, 시트 폭이 좁아 실질 사용 기간이 짧다는 게 최대 약점이에요.
한눈에 보는 특징
도심형양대면안정감
장점과 단점, 솔직하게
👍 장점
- 4륜 서스펜션에 26cm 뒷바퀴라 한 손으로 밀어도 안정적입니다. 펑크 없는 EVA 폼 타이어라 관리도 편해요.
- 장바구니가 스프링식 상단 접근이라 물건을 넣고 빼기 편합니다.
- 핸들에 LED 라이트가 내장돼 있어 저녁 산책 때 유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.
- 완전 평면 눕힘과 양대면이 되고 캐노피가 깊게 젖혀집니다.
- 정품등록 시 평생 보증이라는 강력한 조건이 있고(등록 필수), 원단이 오염에 강하다는 평가가 있어요.
- 완제품에 가깝게 배송돼 조립 부담이 적습니다.
👎 아쉬운 점
- 시트 폭이 23.5cm로 좁습니다. 이게 최대 약점으로, 실질적으로 2~2.5세면 꽉 찬다는 후기가 많아요. 카탈로그의 ’22kg까지’와 체감이 다릅니다.
- 자석 하네스 버클이 저절로 풀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. 편하지만 확인 습관이 필요해요.
- 11.5kg으로 무겁고, 아이를 태운 채 시트 방향 전환이 안 됩니다.
- 발받침이 짧아 22개월 아이 다리가 떠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.
- 장바구니는 편한 대신 5kg 제한에 가로 바 때문에 큰 기저귀가방이 안 들어갑니다.
- 레인커버가 별매이고, 검정 원단은 햇빛에 변색된 사례가 있습니다.
- 참고: 2025년 10월 영국에서 리콜이 있었지만 대상은 다음 세대인 허브2(특정 배치)입니다. 허브플러스는 대상이 아니에요.
어떤 집에 맞을까요?
👍 이런 집에 잘 맞아요
아파트 단지 산책과 양대면을 원하는 가정
🤔 이런 집엔 아쉬워요
아이 체격이 크거나 3세 이후까지 오래 태우려는 가정
함께 보면 좋은 조합
저녁 산책이 많은 집
허브플러스 + 풋머프 + 레인커버
LED 라이트 내장이라 저녁 산책 루틴이 있는 집에 잘 맞습니다. 레인커버는 별매니 포함 매물을 노리세요.
체격 작은 아기 + 도심 아파트
허브플러스 + 바시넷(신생아용) + 컵홀더
시트가 좁은 대신 차체가 도심형으로 컴팩트합니다. 아기가 작은 편이면 약점이 상쇄되고 장비(서스펜션·바구니)의 장점만 남아요.
중고로 살 생각이라면 — 이것만은 확인
- 앞바퀴 결합부를 흔들어 유격을 확인하세요. 이 브랜드 라인의 공통 취약 부위입니다.
- 자석 버클을 채우고 당겨보세요. 흡착력이 약해진 개체는 주행 중 풀릴 수 있습니다.
- 정품등록 여부를 판매자에게 꼭 확인하세요. 평생 보증은 등록된 제품 얘기고, 미등록 매물은 워런티가 거절된 사례가 있습니다.
- 아이가 있다면 직접 앉혀보세요. 시트 폭 23.5cm가 내 아이 체격에 맞는지가 이 제품 구매 판단의 절반입니다.
- 발 브레이크가 뻑뻑하지 않은지, 캐노피 스터드(똑딱이)가 빠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.
- EVA 폼 바퀴의 눌림 자국(장기 보관 흔적)을 보세요. 눌린 채 굳으면 주행감이 나빠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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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제품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으로, 실제 제품과 색상·디테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. 스펙·사용시기는 제조사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, 구매 전 공식 판매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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